Groupware Expert & Enterprise ERP Integration Specialist
"안정성과 확장성을 겸비한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전문가" HR, 전자결재, 근태 관리 등 기업 핵심 시스템을 설계하고 SAP, 더존, WHR 등 다양한 ERP와의 연동 아키텍처를 전문적으로 구축해왔습니다.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을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Cloud Native & High Performance: NAVER Cloud·AWS 기반의 Multi-Tenant SaaS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RabbitMQ(메시징)와 Redis(캐싱/세션)를 활용하여 대규모 트래픽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실시간 통신 및 인증 구조를 구현했습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RAG, Vector Search)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기술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Problem Solver & Leader: QA 출신의 집요함으로 장애의 근본 원인을 찾아내며, 요구사항 분석부터 배포까지 주도적으로 리딩하여 ‘핵심 인재상’과 ‘프로젝트 매니저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술적 깊이와 비즈니스 이해도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개발자입니다.
| 기간 | 재직회사 | 프로젝트명 |
|---|---|---|
| 2025.08 ~ 2025.11 | (주)웅진 | 헥토 그룹웨어 구축 |
| 2025.04 ~ 2025.06 | (주)웅진 | 아마다 그룹웨어 구축 (PL) |
| 2024.08 ~ 2024.12 | (주)웅진 | 바디프랜드 그룹웨어 구축 |
| 2024.06 ~ 2024.10 | (주)웅진 | 웅진 그룹웨어 AI 챗봇 ‘웅수’ 개발 (R&D) |
| 2024.02 ~ 2024.06 | (주)웅진 | 웅진씽크빅 전자계약(모두싸인) 연동 |
| 2023.03 ~ 2023.05 | (주)웅진 | 제이에스티나 그룹웨어 구축 |
| 2022.11 ~ 2023.02 | (주)웅진 | 쏘카 그룹웨어 구축 |
| 2022.05 ~ 2022.07 | (주)웅진 | 웅진 그룹웨어 모바일 앱 리뉴얼 |
| 2021.01 ~ 2021.02 | (주)나온소프트 | 이누스 데이터 이관 프로젝트 |
| 2020.10 ~ 2020.12 | (주)나온소프트 | 에스와이에스리테일(전자랜드) 그룹웨어 구축 |
| 2020.05 ~ 2020.10 | (주)나온소프트 | 이지스자산운용 그룹웨어 구축 |
| 2020.02 ~ 2020.04 | (주)나온소프트 | 태평양물산 그룹웨어 구축 |
| 2019.10 ~ 2019.12 | (주)나온소프트 | 롯데손해보험 그룹웨어 업그레이드 |
그룹웨어·전자결재 고도화 및 신규 서비스 도입을 주도하며, 조직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핵심 개발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기술 역량뿐 아니라, 문제를 끝까지 책임지고 풀어내는 실행력과 조직 기여도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복잡한 이해관계와 까다로운 일정 속에서도 요구사항 정의 → 설계 → 개발 → 오픈까지 전 과정을 리딩하며 품질과 일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점을 높게 인정받았습니다. 개발자이면서도 PM의 시야로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한 번의 경기로 끝나는 승부가 아니라, 오랜 기간의 준비와 체계적인 자기관리가 쌓여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목표를 정하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집중력과, 위기 상황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실전 대응 능력을 기르며 개발자로서의 멘탈도 함께 단련했습니다.
승리와 패배를 모두 경험하며, 데이터처럼 냉정하게 스스로를 분석하고 개선 포인트를 찾아가는 습관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은 장애 상황에서의 로그 분석, 원인 추적, 재발 방지 대책 수립 등 개발 업무의 문제 해결 과정에 그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고된 훈련을 소화하며 요행이 아닌 땀과 노력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링 위에서 버틸 수 있듯, 개발 실무에서도 기본기에 충실한 자세와 성실함으로 팀의 목표에 기여할 수 있는 단단한 내실을 다졌습니다.
QA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치밀함은 편안할 때가 아닌, 극한의 상황에서 비로소 증명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훈련 속에서도 정확성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은, 복잡한 로직 속에서도 끝까지 결함을 추적해내는 개발자의 집요함으로 이어졌습니다.
2년 연속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입상한 경험은 단순히 스포츠 경력이 아니라,
압박과 피로, 변수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훈련의 결과입니다.
복싱에서 상대의 패턴을 읽고 빈틈을 공략하듯, 개발에서도 로그와 데이터를 끝까지 추적하며 근본 원인을 찾는 스타일입니다.
장애·버그·지연과 같은 난관 앞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로직과 소스 분석을 통해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가?”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문제 해결형 개발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