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pware Expert & Web Developer Expert
"복잡하게 얽힌 데이터를 풀어내고, 서비스의 가치를 높이는 8년 차 개발자" 지난 8년은 단순히 기능 하나를 구현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핵심 데이터 흐름을 설계하고 연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더존이나 SAP 같은 거대 시스템과 연동하며 마주한 수많은 기술적 난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백엔드 개발 역량을 자연스럽게 체득했습니다. 이제는 특정 도메인을 넘어, 더 넓은 분야에서 이 단단한 기본기를 발휘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두려워하지 않는 개발자: AI 기술을 도입할 때도 단순히 '기능 구현'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Naver Clova Studio로 만든 자동화 기능들이 실제 사용자들에게 '빠르고 편리하다'는 경험을 줄 수 있도록, 대규모 SaaS 환경에 맞춰 인프라를 최적화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혁신적인 기능을 도입하되, 서비스의 안정성은 놓치지 않는 균형 감각을 갖추고 있습니다.
QA 출신의 꼼꼼함으로 완성하는 '믿을 수 있는 코드': 개발자 이전에 QA로 시작했기에, 코드 한 줄을 적을 때도 "이게 정말 최선일까? 사용자에게 문제는 없을까?"를 먼저 고민합니다. 복잡한 로직을 누가 봐도 알기 쉽게 정리하고, 오픈 전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을 미리 차단하는 집요한 품질 관리 습관이 있습니다. 맡은 서비스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든든한 동료가 되겠습니다.
| 기간 | 재직회사 | 프로젝트명 |
|---|---|---|
| 2025.08 ~ 2025.11 | (주)웅진 | 헥토 그룹웨어 구축 |
| 2025.04 ~ 2025.06 | (주)웅진 | 아마다 그룹웨어 구축 (PL) |
| 2024.08 ~ 2024.12 | (주)웅진 | 바디프랜드 그룹웨어 구축 |
| 2024.06 ~ 2024.10 | (주)웅진 | 웅진 그룹웨어 AI 챗봇 ‘웅수’ 개발 (R&D) |
| 2024.02 ~ 2024.06 | (주)웅진 | 웅진씽크빅 전자계약(모두싸인) 연동 |
| 2023.03 ~ 2023.05 | (주)웅진 | 제이에스티나 그룹웨어 구축 |
| 2022.11 ~ 2023.02 | (주)웅진 | 쏘카 그룹웨어 구축 |
| 2022.05 ~ 2022.07 | (주)웅진 | 웅진 그룹웨어 모바일 앱 리뉴얼 |
| 2021.01 ~ 2021.02 | (주)나온소프트 | 이누스 데이터 이관 프로젝트 |
| 2020.10 ~ 2020.12 | (주)나온소프트 | 에스와이에스리테일(전자랜드) 그룹웨어 구축 |
| 2020.05 ~ 2020.10 | (주)나온소프트 | 이지스자산운용 그룹웨어 구축 |
| 2020.02 ~ 2020.04 | (주)나온소프트 | 태평양물산 그룹웨어 구축 |
| 2019.10 ~ 2019.12 | (주)나온소프트 | 롯데손해보험 그룹웨어 업그레이드 |
그룹웨어·전자결재 고도화 및 신규 서비스 도입을 주도하며, 조직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핵심 개발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기술 역량뿐 아니라, 문제를 끝까지 책임지고 풀어내는 실행력과 조직 기여도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복잡한 이해관계와 까다로운 일정 속에서도 요구사항 정의 → 설계 → 개발 → 오픈까지 전 과정을 리딩하며 품질과 일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점을 높게 인정받았습니다. 개발자이면서도 PM의 시야로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한 번의 경기로 끝나는 승부가 아니라, 오랜 기간의 준비와 체계적인 자기관리가 쌓여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목표를 정하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집중력과, 위기 상황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실전 대응 능력을 기르며 개발자로서의 멘탈도 함께 단련했습니다.
승리와 패배를 모두 경험하며, 데이터처럼 냉정하게 스스로를 분석하고 개선 포인트를 찾아가는 습관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은 장애 상황에서의 로그 분석, 원인 추적, 재발 방지 대책 수립 등 개발 업무의 문제 해결 과정에 그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고된 훈련을 소화하며 요행이 아닌 땀과 노력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링 위에서 버틸 수 있듯, 개발 실무에서도 기본기에 충실한 자세와 성실함으로 팀의 목표에 기여할 수 있는 단단한 내실을 다졌습니다.
QA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치밀함은 편안할 때가 아닌, 극한의 상황에서 비로소 증명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훈련 속에서도 정확성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은, 복잡한 로직 속에서도 끝까지 결함을 추적해내는 개발자의 집요함으로 이어졌습니다.
2년 연속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입상한 경험은 단순히 스포츠 경력이 아니라,
압박과 피로, 변수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훈련의 결과입니다.
복싱에서 상대의 패턴을 읽고 빈틈을 공략하듯, 개발에서도 로그와 데이터를 끝까지 추적하며 근본 원인을 찾는 스타일입니다.
장애·버그·지연과 같은 난관 앞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로직과 소스 분석을 통해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가?”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문제 해결형 개발자입니다.